[ 첫 내원 시 건강 정보 ]
- 성별: 여자
- 나이 : 10세 6개월
- 키 : 141.5cm(55%)
- 체중 : 35kg(46%)
- 성 성숙도 : Tanner 4(초경, 음모)
- 골연령 : 12세 3개월
- 유방초음파 : 사춘기 초기
- 자궁,난소 초음파 : 사춘기 이전
- 성인 예측키 : 151cm
*출산상태 : 39주에 2.8kg으로 정상분만
*유전적 예측 키 : 160cm - 아버지 키 : 171cm / 어머니 키 162cm
*Risser sign : stage3 에서 stage4로 넘어가는중
*1년 전부터 가슴이 나옴
*내원 1주일전 초경


[성장 치료]
내원시 환아의 키는 141.5cm(55%)였으며
1년전부터 가슴이 나오기 시작했으며 1주일전 초경을 한후 대학병원에 내원하여 이미 사춘기 후반에 진입하여 특별히 해줄것이 없다는 소견을 받고 오셨습니다.
진찰 소견상 사춘기 후반에 진입하였고 Tanner stage4 (초경, 음모) 였으며 골연령은 실제나이에 비해 1년9개월 증가되어있었습니다. 성성숙이 빠르게 진행되어 이미 사춘기 후반으로 진입한 전형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사춘기 후반에 중요한 Risser sign 또한 stage3 에서 stage4로 넘어가는중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추후에 자랄수 있는 기간이 많이 남아있지 않다는 의미였습니다.
골연령 기반으로 예측한 성인키가 151cm이었으며 유전적 예상키보다 9cm 손해보는 결과였습니다.
성조숙증, 조기사춘기에 분명히 해당됨에도 이미 골연령이 12세를 넘어가고 진찰상 가슴과 자궁에서 사춘기 후반의 징후가 보였기 때문에 성조숙억제주사로 억제 치료를 하기에는 이미 늦어버린 케이스입니다.
성호르몬억제치료는 사춘기 초반에 적용함으로써 사춘기의 진입을 멈추게 하고 골연령 진행을 막아주는 치료인데 이미 사춘기 후반에 들어서서는 큰효과를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늦었지만 생리를 억지로 멈추게 하고 골연령진행을 막으면 그래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할수도 있지만 실제로 사춘기 후반에 억제치료를 하다가 오히려 키성장을 저해시켜 역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아에게 보통은 실제 나이 11세, 골연령으로는 12세 정도이후에는 억제치료를 잘 권하지 않습니다.
이 환아의 경우 골연령 기반 예측성인신장이 유전적 예측키에 비해 거의 10cm 작아서 보호자와 상의 후에 성장호르몬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날짜 | 21.1.24 | 21.5.2 | 21.10.15 | 22.1.30 | 22.7.21 |
키(%) | 141.5cm (55%) | 146.2cm (62%) | 151cm (69%) | 152.1cm (63%) | 154.5cm (59%) |
체중(%) | 35kg(46%) | 36.9kg(45%) | 41.2kg(55%) | 40.5kg(46%) | 42.3kg(42%) |
골연령 | 12세 3개월 | 12세 3개월 | 13세 | 13세 6개월 | 14세 |
성장호르몬 치료 시작후 9개월만에 예측키였던 151cm에 도달하였으며 이후 성장속도가 줄고있지만 꾸준히 자라서 154.5cm까지 도달하였습니다. 현재도 치료를 받고 있으며 추후에 3~4cm정도의 추가 키성장을 기대하며 최종예상키 158~159cm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 첫 내원 시 건강 정보 ]
- 성별: 여자
- 나이 : 10세 6개월
- 키 : 141.5cm(55%)
- 체중 : 35kg(46%)
- 성 성숙도 : Tanner 4(초경, 음모)
- 골연령 : 12세 3개월
- 유방초음파 : 사춘기 초기
- 자궁,난소 초음파 : 사춘기 이전
- 성인 예측키 : 151cm
*출산상태 : 39주에 2.8kg으로 정상분만
*유전적 예측 키 : 160cm - 아버지 키 : 171cm / 어머니 키 162cm
*Risser sign : stage3 에서 stage4로 넘어가는중
*1년 전부터 가슴이 나옴
*내원 1주일전 초경
[성장 치료]
내원시 환아의 키는 141.5cm(55%)였으며
1년전부터 가슴이 나오기 시작했으며 1주일전 초경을 한후 대학병원에 내원하여 이미 사춘기 후반에 진입하여 특별히 해줄것이 없다는 소견을 받고 오셨습니다.
진찰 소견상 사춘기 후반에 진입하였고 Tanner stage4 (초경, 음모) 였으며 골연령은 실제나이에 비해 1년9개월 증가되어있었습니다. 성성숙이 빠르게 진행되어 이미 사춘기 후반으로 진입한 전형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사춘기 후반에 중요한 Risser sign 또한 stage3 에서 stage4로 넘어가는중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추후에 자랄수 있는 기간이 많이 남아있지 않다는 의미였습니다.
골연령 기반으로 예측한 성인키가 151cm이었으며 유전적 예상키보다 9cm 손해보는 결과였습니다.
성조숙증, 조기사춘기에 분명히 해당됨에도 이미 골연령이 12세를 넘어가고 진찰상 가슴과 자궁에서 사춘기 후반의 징후가 보였기 때문에 성조숙억제주사로 억제 치료를 하기에는 이미 늦어버린 케이스입니다.
성호르몬억제치료는 사춘기 초반에 적용함으로써 사춘기의 진입을 멈추게 하고 골연령 진행을 막아주는 치료인데 이미 사춘기 후반에 들어서서는 큰효과를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늦었지만 생리를 억지로 멈추게 하고 골연령진행을 막으면 그래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할수도 있지만 실제로 사춘기 후반에 억제치료를 하다가 오히려 키성장을 저해시켜 역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아에게 보통은 실제 나이 11세, 골연령으로는 12세 정도이후에는 억제치료를 잘 권하지 않습니다.
이 환아의 경우 골연령 기반 예측성인신장이 유전적 예측키에 비해 거의 10cm 작아서 보호자와 상의 후에 성장호르몬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날짜
21.1.24
21.5.2
21.10.15
22.1.30
22.7.21
키(%)
141.5cm
(55%)
146.2cm
(62%)
151cm
(69%)
152.1cm
(63%)
154.5cm
(59%)
체중(%)
35kg(46%)
36.9kg(45%)
41.2kg(55%)
40.5kg(46%)
42.3kg(42%)
골연령
12세 3개월
12세 3개월
13세
13세 6개월
14세
성장호르몬 치료 시작후 9개월만에 예측키였던 151cm에 도달하였으며 이후 성장속도가 줄고있지만 꾸준히 자라서 154.5cm까지 도달하였습니다. 현재도 치료를 받고 있으며 추후에 3~4cm정도의 추가 키성장을 기대하며 최종예상키 158~159cm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